현대철강 현장에서 가장 바쁘고 신경을 많이쓰던 부서에서

일하셨던 김선길과장님이 또 다른 업무인 배송관련 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세상 모든일이 어디 만만한 일이 있을까?

특히 제조업에서는 더욱 그럴것이다.

 

하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어떠한 일도 즐겁고 행복하게 할수있는것도 우리 사람일 것이다.

 

오는 4월부터 김선길과장님이 더욱 밝고 환한 얼굴로 매일매일

보리라 믿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