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철강에서 2년이 넘는 새월을 함께했던 조아름씨가 오늘까지만 근무합니다.

언제나 멋진 모습과 웃음을 보여줬던 아름씨가 아쉽게도 내일이면

다른 곳에서 또다른 삶을 시작한다 합니다.

좀더 잘해주지 못했 아쉬운 기억들이 많으나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이란 말처럼

훗날 더 멋진 모습으로 당당히 만나길 기약하면서 ...

조아름 화이팅!! 

 

송별회 일정 : 2011년3월10일 목요일 저녁 7시10분